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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청년다방’, 120개 매장 돌파… 그 비법은?

 

올해 들어 20~30대 청년층부터 집안 살림을 하던 주부들까지 창업을 시작하는 연령 및 성별이 다양해지며 성공 창업 아이템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그만큼 치열해지고 있다. 치열한 창업 전쟁 속에서 예비 창업주들은 어떤 브랜드가 뜨는 프렌차이즈인지를 신중히 판단하는 등 리스크없는 안정된 창업의 길에 들어설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이런 프렌차이즈 창업 선택의 패러다임 속에서 소자본 창업 추천 아이템으로 평가받으며 빠른 시간 내 안정된 창업 정착을 이끌고 있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든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 아이템인 떡볶이를 전문으로 하는 떡볶이 창업 청년다방은 특별한 홍보없이 2년새 120여개 매장이 오픈했으며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5~6개 지점이 매달 꾸준하게 늘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외식 창업 시장에서도 독보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식집 창업 성공 사례로 매체에 자주 보도되고 있는 청년다방에 대해 다수의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 설명했다.

 

떡볶이 창업의 전반적인 생각을 바꾼 혁신 브랜드

일반적으로 떡볶이 창업 아이템하면 전문적인 기술은 아니지만 업무 강도가 의외로 높은 아이템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청년다방은 이런 인식을 과감하게 바꾸며 떡볶이 창업에 대한 허들을 낮춘 브랜드이다. 청년다방에서는 모든 메뉴의 소스와 레시피를 동일하게 전국 각 지점에 공급하며 1주의 교육 과정만 거치면 누구든지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재료를 담기만 해서 홀에 나가는 시스템으로 업무의 강도가 대폭 낮으며 빠른 회전률도 강점이다. 따라서 주부 창업이나 부부 창업 등 초보 창업주들에 대한 문의가 특히 많으며, 실제 청년다방 매장은 초보 주부들의 운영 비율이 높은 편이다.

 

3년의 테스트 검증을 마친 안정적인 브랜드

청년다방은 1년 동안 수백번의 실패를 거듭해 독보적인 맛과 최고의 수익성을 가진 메뉴와 매장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년동안 C급 상권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에서 테스트 매장을 운영해 시기적인 요소와 상권에 대한 제약에 대해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나오는지 충분한 검증을 마치며 실제 120여개 매장이 안정적으로 운영할수 있는 시스템을 완비했다.

 

프리미엄 떡볶이와 카페 그리고 콘셉트 인테리어로 여심을 사로잡은 브랜드

청년다방은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떡볶이와 카페를 결합한 브랜드로 식사와 함께 테이크아웃 카페 포지셔닝으로 핵심 소비층인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빅사이즈 스페셜티와 객단가를 높여주는 맥주 판매 등 테이크아웃 매출만으로 매장 유지 비용이 나올 정도로 매장 운영에 있어 효율적인 부분을 살렸다.

 

브랜드 관계자는요즘 같은 불경기에 매달 5~6개 지점이 오픈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별한 마케팅없이 실제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의 문의가 특히 많으며 이는 3년의 준비 기간이 헛되지 않은 것 같아 고무된다고 밝혔다. 청년다방 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 검경수사권 조정안법 국회 통과...검-경 관계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나?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경수사권 조정안이 통과됐다. 검경수사권 조정안은 헌정 이후 반세기넘게 무소불위권력으로 군림한 검찰을 견제하기 위해 공수처 설치와 함께 범여권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던 법안으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그간 반대의견을 지속적으로 제기했다. 검경수사권 조정안은 말 그대로 검찰과 경찰관의 수사권을 조정한다는 것으로 그간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던 검찰의 수사권을 경찰이 가져가고, 검찰은 기소 및 공소유지에만 전념 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고 앞으로 검경은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경찰은 이 법안의 통과를 환영한 반면 검찰은 노골적으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인기소설 ‘검사내전’을 저술했던 김웅 검사(법무연수원 교수)는 14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를 통해 “검경수사권 조정안은 대국민 사기극이다”며 격앙된 불만을 제기하고 사표를 던질 정도로 검찰은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김 검사는 “1차 수사종결권 등으로 비대해진 경찰권력을 통제할 장치가 없다. 정보경찰 폐지 등 경찰개혁 작업은 이뤄지지 않았다”며 “결국 목적은 권력 확대와 집권 연장이 아닌가. 엊그제부터 경찰개혁도 할 것이라고 설레발치고 있지


[김능구의 정국진단] 심상정 ⓛ “한국당이 추진하는 위성 정당, 위헌·불법행위·보수통합 역행”
정의당 심상정 대표(3선, 경기 고양시갑)는 지난 13일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김능구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비례자유한국당은 절대 허용돼서도 안 되고, 설사 허용된다 하더라도 성공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 대표는 자유한국당의 위성 정당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세 가지 이유를 들었다. “첫째로는, 정당이라는 것은 정권을 창출하고 국민의 정치적 의사를 결집하기 위해 만든 것인데, 비례자유한국당 창당은 개정된 선거법을 무력화시키고 연동형 비례제의 취지를 흔들 뿐, 설립 목적이 뚜렷하지 않아 위헌”이라는 것이다. 이어 심 대표는 “등록 신청 자료에 따르면, 사무실 소재도 자유한국당이고, 대표도 한국당 간부 부인인 것을 보면 세금탈루 하려고 위장이혼 하는 불법 행위와 같은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창당을 위해서 당직자들에게 10만 원씩 내라고 한 것은 일종의 당비 대납이다. 불법행위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세 번째 이유로는 보수통합을 언급했다. 심 대표는 “(보수 정당들은 현재) 보수통합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비례자유한국당은 이를 역행하는 일이기 때문”이라며 “통합을 하게 되면 위성 정당이 통합에 배치되기 때문에 못 할 것이

[카드뉴스] 금태섭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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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3通이오! 한눈에 보는 국회 본회의…그리고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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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교수 "어디 숨어지내다가 배나 탔으면 좋겠다"
[연합뉴스]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이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인 이국종 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내용이 담긴 녹음파일이 공개돼 논란이 이는 가운데 당사자인 이 교수가 15일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교수는 해외에서 진행된 해군 순항훈련을 마치고 이날 귀국한 뒤 일부 방송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바다에 있을 때가 좋았고 10m짜리 파도를 맞는 게 낫다"며 착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향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어디 숨어지내다가 (이번처럼) 배나 탔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 교수는 아주대 측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강하게 비난했다. 특히 권역외상센터의 병실이 부족한데도 아주대 측이 의도적으로 외면했다는 자신의 주장에 아주대 측이 "내부 공사로 인해 전체적으로 병실이 부족했던 시기에 잠시 그랬던 것"이라는 취지로 외부에 해명한 데 대해 "무슨 그따위 거짓말을 하나"며 "병실은 언제나 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죽을힘을 다해서 정말 어떻게든 밀어붙여 보려고 했는데 이제 안 되겠다"고 지친 기색을 내비쳤다. 앞서 이 교수가 해군 순항훈련에 참가 중이던 지난 13일 유희석 의료원장이 과거 이 교수에게 "때려치워 이 XX야" 등 욕설하는 대화가 담긴 녹음파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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