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2 (월)

  • 맑음동두천 11.7℃
  • 구름조금강릉 14.1℃
  • 맑음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4.6℃
  • 구름많음대구 16.3℃
  • 구름많음울산 15.3℃
  • 구름많음광주 15.9℃
  • 구름많음부산 17.8℃
  • 구름많음고창 14.5℃
  • 구름조금제주 19.7℃
  • 맑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2.2℃
  • 구름많음금산 15.2℃
  • 구름많음강진군 15.6℃
  • 구름많음경주시 13.3℃
  • 구름조금거제 16.1℃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잘못된 자세로 인한 신체 불균형, 체형교정으로 관리하자

 

체형 불균형에서 비롯된 척추 관련 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 수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이는 잘못된 자세와 다리를 꼬거나 삐딱하게 앉는 등의 생활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데, 특히 장시간 한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발병률이 높게 나타난다.

이러한 체형불균형은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을뿐더러, 만성통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생활 속 관리를 통해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포스츄어앤파트너스가 선보인 ‘전신’, ‘운동’, ‘맞춤’, ‘습관’ 4가지 컨셉의 독자적인 헬스케어 전신체형교정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체형교정 시스템은 전신체형 불균형 검사를 통해 개인별 상태를 맞춤 분석해주고, 이후 우리 몸의 자생력을 응용한 운동요법으로 근본적인 체형교정이 가능하도록 한다.

개인별 체형에 맞게 전문적인 건강운동관리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관리해줘, 운동의 효율을 높이는 한편 완벽한 체형관리를 돕는다. 균형 잡힌 체형미를 추구하므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히, 근본적인 자세교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재발을 방지한다.

포스츄어앤파트너스는 총 6개의 교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자세교정 프로그램(일자목, 거북목, 굽은등, 라운드숄더), 골반교정 프로그램(틀어지거나 벌어진 골반, 아랫배돌출, 납작 엉덩이, 하체비만, 고관절돌출), 척추측만교정 프로그램(어깨비대칭, 휘어진등판, 짝짝이가슴, 견갑골 돌출, 옆구리 함몰), 휜다리교정 프로그램(o형휜다리, x형휜다리, ox복합형 휜다리, 다리길이 비대칭, 걸음걸이), 특수체형교정 프로그램(승부원 속성 휜다리교정, 웨딩케어퀵실루엣), 전신체형교정 프로그램(안면/자세교정, 척추교정, 골반교정, 휜다리교정, 족부교정)이 있다.

체형 불균형은 신체의 한 부분에서 나타난 뒤 전신 불균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이렇게 전신 밸런스가 무너지고 증상이 심해질 경우 각종 질환의 문제까지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체형교정 시에는 전신체형 불균형을 개선시키기 위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포스츄어앤파트너스는 전신의 연결성을 고려한 PNP전신체형교정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포스츄어앤파트너스는 대한민국 업계 최초 100% 환불제 시행으로, 약속이 아닌 완벽한 결과를 통해 고객들의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이슈] 靑·여권 인사 연루된 ‘라임·옵티머스 사태’...‘권력형 게이트’로 번지나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청와대와 여권 인사들이 대규모 펀드 사기인 ‘라임·옵티머스 사태’에 연루돼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면서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검찰의 철저한 수사’라는 원론적 입장을 밝혔지만 야당인 국민의힘은 대규모 권력형 게이트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특검을 요구하고 나섰다. 검찰은 최근 옵티머스 사태와 관련해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비례대표 초선 의원 A씨, 민주당 소속 전 의원 B씨,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출신 C씨 등에 소환 통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금품 수수 논란에 휩싸였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유력 대권주자의 이름까지도 오르내리면서 여권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옵티머스 문건에 정관계 인사 거론 옵티머스 사태란 안정적인 공공기관 대출 채권에 투자하겠다며 투자자들에게 1조 2000억원 대의 자금을 끌어모은 뒤 실제로는 대부업체나 부실기업에 투자하다가 결국 올해 6월 환매 중단에 이르게 된 사건이다. 피해액은 5000억대에 이른다. 라임 사태 역시 당초 설명과 달리 투자 수익률을 허위로 꾸미는 등 부실 운용을 하다가 환매 중단된 사건이다. 피해 규모는 1조 6000억원


[김능구의 정국진단]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③ “추미애, 전 정권이었으면 진작에 경질됐을 것”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이어 이번 21대 정기국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까지 불거지자 정치권 최대 화두로 ‘공정’ 문제가 떠올랐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전 정권이었으면 임명도 하지 않았을 것이고, 임명했다고 해도 진작에 경질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폴리뉴스>와 인터뷰에서 “법무부 장관은 영어로 ‘Minister of Justice’인데, 조국 전 장관이나 추미애 장관은 정의, 공정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은 의석수가 180석이어서인지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다”며 “법무부 장관 자리에 수많은 문제점을 갖고 특혜, 편법, 거짓말까지 한 사람을 그대로 두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당의 강경 입장 유지 뜻을 전했다. 추석 연휴 전 발표될 추 장관 관련 검찰 수사 결과 질문에 “국민이 잠잠해질 것 같지만, 오히려 기름을 부었던 사례가 한둘이 아니다”면서 “추 장관과 그 아들 문제는 우리 당의 활동이나 증인들의 증언을 통해서 어느 정도 모양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 잘못이 없다거나 꼬리 자르기 한다면 성난 민심에 기름을

국토부의 어이없는 결정에 부산정치권 여야없이 분노...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신공항확장안 검증위원회가 안전분과 위원 5명 중 4명이 불참한 가운데 최종 결론을 '조건부 의결'한 것과 관련해 객관성, 공정성 시비가 일고 있다. 특히 김수삼 총괄위원장이 국토교통부에 유리한 결론이 나도록 안전분과 위원들을 회유, 압박해 위원들이 '활동중단 의견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25일 김해신공항 검증위는 안전, 소음, 환경, 운영·시설·수요 등 4개 분과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회의에는 전체 검증위원 21명 가운데 13명만 참석했다. 또 이 중 김해신공항의 핵심 쟁점을 다루는 안전분과 위원 5명 중 4명이 불참해 사실상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다. 사실 그동안 김수삼 위원장과 안전분과 위원들은 '핵심쟁점'을 두고 여러차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남권신공항추진기획단 공동단장인 더불어민주당 김정호(경남 김해을) 의원은 "김 위원장이 안전분과 위원들에게 최종보고서를 '수위를 조절하라'며 여러 차례 수정 지시했다고 한다"며 "지난 6~7월 안전분과 위원들의 사퇴 언급이 나올 만큼 갈등이 심했다"고 말했다. 특히, 안전분과 위원들은 최종 보고서를 제출한 지난 22일, 김 위원장의 협박과 압박,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의 최종보고서 '야바위 의결(?)'에 부울경 정치권 분노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시·도당 위원장들이 28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위원장이 안전문제 비전문가인 타 분과 위원만 참석한 자리에서 다수결로 수정된 최종보고서를 강행 처리한 것은 총리실의 중립의무를 위반하고, 공정성을 훼손한 처사"라며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