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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제갈비-봉피양, 1% 미식가의 간편식 ‘벽제갈비 미식마켓’ 3월 오픈



외식 업체 한식벽제그룹은 벽제갈비와 봉피양의 메뉴를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자체 쇼핑몰 ‘벽제갈비 미식마켓’을 3월 5일 오픈한다.

벽제갈비는 지난 1986년 문을 연 한우 전문점이다. 매일 경매 되는 한우 중 최상급 한우만을 마리 째 구매하여 장인들의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맛을 선사하고 있다. 

설화꽃등심, 설화생갈비 등 마치 눈꽃이 핀 듯한 마블링이 일품으로 고기를 먹기 전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봉피양은 한우설렁탕과 벽제갈비의 기술을 접목한 돼지本갈비, 그리고 한우떡갈비로 인정받은 고급 한식 레스토랑이다. 

이번에 오픈한 ‘벽제갈비 미식마켓’에서는 집들이나 가족식사 등 특별한 날 상차림을 위한 한우양념갈비와 한우양념불고기, 한우떡갈비를 비롯하여 1인 가구를 겨냥한 한우양곰탕, 벽제설렁탕, 한우곰탕 등의 한우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벽제설렁탕은 허영만 화백의 ‘식객’ 설렁탕편 모델로 알려져 있다. 순 한우 사골과 양지, 소머리 등을 넣어 13~14시간 동안 끓이면서 기름을 걷어내 잡내가 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우양념갈비는 갈비 장인이 엄선한 국내산 1++한우에 다이아몬드 칼집을 넣고, 특제 소스에 버무리듯 양념하여 갈비 본연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봉피양의 시그니처 메뉴인 돼지본갈비도 알려져 있다. 국내산 돈육 중에서 1등급의 육질이 좋은 목살을 사용하는데, 두께를 1cm로 두툼하게 손질하여 벽제갈비 고유의 다이아몬드 정형법을 도입해 양념이 고루 베어 육즙 맛이 살아 있다.

이밖에 도가니탕은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므로 보양식으로 적합한 음식이다. 부모님 효도선물, 병문안 선물로 활용하기 좋다.

모든 음식은 각 분야의 경력 20년 이상 장인급 셰프가 직접 만들어 매장에서 먹는 것과 동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명절선물로 활용할 수 있는 선물세트도 판매 예정이다.

한식벽제그룹 김태현 부회장은 “고급 한식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만나보실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했다. ‘신뢰를 통한 고객 가치 창조’라는 경영 이념을 반영하여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벽제갈비 봉피양의 한우간편식은 벽제갈비 미식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픈 한 달간 첫 구매 시 한우사골육수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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