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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인터뷰 동영상] 김미경 은평구청장

<폴리뉴스>와 <폴리피플>의 발행인 김능구 대표는 지난 8월 31일 서울 은평구청에서 김미경 구청장을 만났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당내 경선에서 컷오프 당했지만 민선 7기 구청장에 압도적으로 당선되었다. 김 구청장은 “수색역세권에 컨벤션센터 등을 건립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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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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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분석 보고서 ② 부산시장 후보 ‘Big 3’는?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중 국민의힘 박형준 전 의원, 이언주 전 의원과 민주당 김영춘 전 의원이 '빅3' 예비후보다. 각종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 지지율은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독보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뒤이어 이언주 전 국회의원과 김영춘 전 국회 사무총장이 2위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을 이어가고 있다. 박형준 교수는 ‘중도확장성’을 바탕으로 1위 사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여당의 유일한 후보로 나선 김영춘 전 총장은 풍부한 정치‧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역전을, 이언주 전 의원은 여성이라는 강점과 특유의 선명성을 무기로 승리 기회를 엿보고 있다. 공식 출마선언한 순으로 박형준, 이언주, 김영춘 전 의원에대해 알아보았다. 박형준 예비후보 강점…‘미스터 합리주의자’ 현재 부산시장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박형준 교수는 ‘합리적 보수’ 이미지를 바탕으로 대중성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된다. 박형준 교수는 1960년, 경상남도 부산시(현 부산광역시) 초량동에서 태어났다. 서울 숭덕초등학교, 동국대사대부중, 대일고등학교 졸업하였으며, 1978년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에 입학하였다. 80년대 전두

[반짝인터뷰]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월성 원전 누출 문제 핵심은 비계획적 유출"
경북 경주 월성 원전 부지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인삼중수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국내 최초 원자력 안전 전문가인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는 "월성 원전에서 누출된 삼중수소 71만 3000 베크렐(Bq·방사능 측정 단위)은 최대 수치가 아닐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정윤 대표는 13일 <폴리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 방사능 유출 문제의 핵심은 정상적인 누출이 아니라 비계획적 유출"이라고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 2019년 6월 한수원<월성 원전 부지 내 지하수 삼중수소 관리현황 및 조치계획>에월성 원전 3호기 터빈갤러리에서 리터(L)당 71만 3000 베크렐의 삼중수소가 검출됐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이는 한수원 배수로에 대한 배출 관리 기준인 4만 베크렐의 18배가 되는 양으로 이 대표는 물과 희석되는 삼중수소 특성을 들며 한수원 측정 시점 이전부터 다량의 삼중수소가 관리주체모르는 사이 누출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 것이다. 그는 "이런 저런 이유로 누출된 수치가 데이터로 나왔는데,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사업자 논리이지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논리가 아니다"고 비판했다. 인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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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의왕을 미래 그린 모빌리티 메카로”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개발 중인 자기부상 열차 ‘하이퍼튜브(HTX)’의 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의왕시를 향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초선, 경기 의왕·과천)은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광재 의원(더불어민주당 K-뉴딜본부장), 맹성규, 양향자 의원과 함께 13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진행한 하이퍼튜브(HTX) 기술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이들은 차세대 그린모빌리티의 기술개발 가능성을 봤다며 입을 모았다. ‘하이퍼튜브(HTX)’는 2013년에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제안한 진공에 가까운 상태의 튜브 안을 음속으로 주행하는 자기부상 열차인 ‘하이퍼루프’의 한국형 모델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2016년부터 하이퍼튜브 연구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하이퍼튜브는 재생에너지를 동력으로 사용할 수 있어 탄소제로가 가능한 이동수단이고, 진공 튜브 안에서 이동하여 소음이 없기 때문에 ‘미래형 친환경 모빌리티’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해 11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열차를 실물 크기의 17분의 1로 축소 제작해 진행한 주행시험에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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