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 (화)

  •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13.2℃
  • 맑음서울 10.6℃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13.5℃
  • 구름조금울산 14.9℃
  • 맑음광주 12.5℃
  • 구름조금부산 16.7℃
  • 맑음고창 8.6℃
  • 구름조금제주 16.7℃
  • 구름많음강화 8.0℃
  • 맑음보은 6.1℃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12.7℃
  • 구름많음거제 15.4℃
기상청 제공

여론조사

[리얼미터] 시도지사 톱3 ‘전남 김영록 -제주 원희룡 -대구 권영진’

서울 박원순 -울산 송철호 -부산 오거돈 -경기 이재명, 부정평가가 더 높아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는 8월 정례 광역단체장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 결과 김영록 전남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이 1~3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한 도정수행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대한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김영록 지사에 대한 긍정평가(‘잘한다’)는 7월 대비 2.2%p 내린 59.6%로 지난달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원희룡 지사는 2.4%p 내린 58.7%로 2위를 유지했고, 권영진 시장은 0.4%p 소폭 오른 55.8%로 3위에 올라섰다.

다음으로 이철우 경북지사(55.4%)가 4위, 이춘희 세종시장(55.2%)이 5위, 송하진 전북지사(54.3%)가 6위, 최문순 강원지가(54.0%)가 7위, 이시종 충북지사(53.6%)가 8위, 이용섭 광주시장(47.6%)이 9위, 박원순 서울시장(45.6%)이 10위를 기록했다.

11위 양승조 충남지사(42.7%), 12위 김경수 경남지사(41.0%), 13위 송철호 울산시장(37.8%), 14위 허태정 대전시장(37.5%)으로 나타났고, 15위 이하 하위권 순위를 보면 15위 오거돈 부산시장(36.0%), 16위 이재명 경기지사(34.8%), 17위 박남춘 인천시장(33.0%)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13.1%p, 긍정 34.8% vs 부정 47.9%), 오거돈 부산시장(1.2%p, 긍정 36.0% vs 부정 37.2%), 송철호 울산시장(1.1%p, 긍정 37.8% vs 부정 38.9%), 박원순 서울시장(1.0%p, 긍정 45.6% vs 부정 46.6%)은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재명 지사는 최하위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8월 지역별 국정수행 긍정평가를 비교해 보면, 경북(▲16.5%, 문 38.9% vs 이 55.4%), 대구(▲13.5%, 문 42.3% vs 권 55.8%), 강원(▲4.0%, 문 50.0% vs 최 54.0%), 충북(▲2.6%, 문 51.0% vs 이 53.6%)에서는 문 대통령의 긍정평가보다 높은 반면, 세종(▼1.0%, 문 56.2% vs 이 55.2%), 제주(▼1.4%, 문 60.1% vs 원 58.7%), 울산(▼9.8%, 문 47.6% vs 송 37.8%), 경남(▼11.1%, 문 52.1% vs 김 41.0%), 충남(▼12.0%, 문 54.7% vs 양 42.7%), 서울(▼14.6%, 문 60.2% vs 박 45.6%), 부산(▼16.8%, 문 52.8% vs 오 36.0%), 전남(▼18.4%, 문 78.0% vs 김 59.6%), 대전(▼18.7%, 문 56.2% vs 허 37.5%), 전북(▼19.3%, 문 73.6% vs 송 54.3%), 인천(▼21.5%, 문 54.5% vs 박 33.0%), 광주(▼25.5%, 문 73.1% vs 이 47.6%), 경기(▼28.2%, 문 63.0% vs 이 34.8%) 순으로 문 대통령의 긍정평가보다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2018년 8월 조사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긍정평가는 47.2%를 기록해 7월(47.6%) 대비 0.4%p 내린 반면, 부정평가는 32.9%로 7월(30.2%)보다 2.7%p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이 당선 시기에 비해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어느 정도 확대했거나 잃었는지를 비교하기 위해, 2018년 6·13전국동시지방선거 득표율 대비 8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의 증감 정도를 나타내는 ‘주민지지확대지수’를 집계한 결과, 원희룡 제주지사, 이철우 경북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 지사는 6·13지방선거에서 자신이 얻은 득표율 51.7%에 비해 7.0%p 더 높은 58.7%의 지지율로, 113.5점의 주민지지확대지수를 기록해 지지층을 확대한 정도가 가장 큰 시도지사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철우 경북지사로 6·13지방선거에서는 52.1%의 득표율을 올렸으나 이번 8월에는 이보다 3.3%p 더 높은 55.4%의 지지율을 얻어 주민지지확대지수 106.3점을 기록했고, 3위 권영진 대구시장은 6·13지방선거 득표율(53.7%)에 비해 2.1%p 더 높은 55.8%의 지지율로 주민지지확대지수 103.9점을 기록했다.

나머지 광역 시도지사 14인은 주민지지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시종 충북지사(주민지지확대지수 87.6점, 6·13득표율 61.2%, 2018년 8월 지지율 53.6%)는 4위, 박원순 서울시장(86.4점, 52.8%, 45.6%)은 5위, 최문순 강원지사(83.5점, 64.7%, 54.0%)는 6위, 김경수 경남지사(77.7점, 52.8%, 41.0%)는 7위, 이춘희 세종시장(77.4점, 71.3%, 55.2%)은 8위, 김영록 전남지사(77.3점, 77.1%, 59.6%)는 9위, 송하진 전북지사(76.9점, 70.6%, 54.3%)는 10위로 나타났다.

이어 송철호 울산시장(주민지지확대지수 71.5점, 6·13득표율 52.9%, 2018년 8월 지지율 37.8%)이 11위, 양승조 충남지사(68.2점, 62.6%, 42.7%)가 12위, 허태정 대전시장(66.5점, 56.4%, 37.5%)이 13위, 오거돈 부산시장(65.2점, 55.2%, 36.0%)이 14위, 이재명 경기지사(61.7점, 56.4%, 34.8%)가 15위, 박남춘 인천시장(57.2점, 57.7%, 33.0%)이 16위, 마지막 17위는 이용섭 광주시장(56.6점, 84.1%, 47.6%)으로 집계 됐다.

교육감 지지도 톱3: 1위 전북 김승환, 2위 전남 장석웅, 3위 대전 설동호

전국 17개 광역 시도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교육행정수행을 얼마나 잘하는지에 대한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김승환 전북교육감에 대한 긍정평가(‘잘한다’)는 55.9%로 7월 대비 5.3%p 내렸으나 지난달에 이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3.5%p 내린 55.3%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0.8%p 소폭 오른 51.9%로 각각 2위·3위를 유지했다. 다음으로 김병우 충북교육감(50.2%)이 4위, 강은희 대구교육감(47.2%)이 5위, 임종식 경북교육감(46.7%)이 6위, 박종훈 경남교육감(45.6%)이 7위, 이석문 제주교육감(45.4%)이 8위, 최교진 세종교육감(43.7%)이 공동 9위, 김석준 부산교육감(43.7%)이 공동 9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11위 김지철 충남교육감(43.3%), 12위 장휘국 광주교육감(42.4%), 13위 노옥희 울산교육감(41.7%), 14위 조희연 서울교육감(39.2%)으로 나타났고, 15위 이하 하위권 순위를 보면 15위 민병희 강원 교육감(39.0%), 15위 이재정 경기교육감(39.0%), 17위 도성훈 인천교육감(31.2%)으로 조사됐다.

한편, 조희연 서울교육감(8.2%p, 긍정 39.2% vs 부정 47.4%)과 민병희 강원교육감(8.2%p, 긍정 39.0% vs 부정 47.2%), 도성훈 인천교육감(2.3%p, 긍정 31.2% vs 부정 33.5%)은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조사에서 전국 광역 시도교육감 긍정평가는 44.8%를 기록해 7월(45.2%) 대비 0.4%p 내린 반면, 부정평가는 33.9%로 7월(32.0%)보다 1.9%p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가장 큰 폭으로 확대한 시도교육감 1, 2, 3위는 각각 임종식 경북교육감, 장석
웅 전남교육감, 김승환 전북교육감으로 나타났다.

이번 8월 월간 정례 전국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서울·경기: 유·무선 혼용 / 그 외 지역: 유선)으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시도 주민 8,500명(광역 시도별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통계분석은 2개월 이동(two-month rolling) 시계열 자료 분석 기법에 따라 17,00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4.7%이다.

기자정보

정찬 기자

청와대를 출입하면서 여론조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청와대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정치-외교-안보-통일 등의 현안을 정확하게 보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태극기부대’까지 끌어안는 인적쇄신없는 ‘보수대통합’, 결국 ‘박근혜 살리기’
자유한국당이 최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키워드는 ‘인적쇄신’과 ‘보수대통합론’이다. 자유한국당은 6·13지방선거 패배 이후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가 들어섰지만 지지율 정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적쇄신을 이뤄 국민적 신뢰도를 높이고 바른미래당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보수대통합을 위한 명분도 제공하겠다는 의도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최근 움직임은 인적쇄신과도 거리가 멀어 보이고 이는 보수대통합에도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극렬 지지 세력인 ‘태극기 부대’를 끌어안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끝장토론’을 추진하고 있으며,또 박근혜 정부 총리 출신 인사 영입을 시도하는 등 최근 흐름으로 봤을 때 결국 인적쇄신 없는 보수대통합으로 가고 있고, 결국 이는 ‘박근혜 살리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김병준 비대위’는 최근 전국 253개 당원협의회(당협)의 ‘물갈이’를 주도하게 될 조강특위 위원으로 전원책 변호사를 영입했다. 전원책 변호사는 “욕을 먹더라도 칼자루가 있으니 할 일을 할 것”이라고 대대적 인적쇄신을 예고했다. 그러나 전 변호사는 인적쇄신 대상이 비박계, 친홍계, 혹은 친박계인지 알 수 없는 오락가락 발언을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병준① “보수대통합은 ‘보수 네트워킹’, 유승민 황교안 등 굳이 하나의 틀 속에 넣을 필요 없어”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근 당 안팎에서 거론되고 있는 ‘보수대통합’ 추진 방향을 ‘보수진영 네트워킹’ ‘정책 연합’으로 규정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22일 오후 국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보수대통합은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당 밖 보수진영을 모두 자유한국당이라는 틀에 담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태극기부대’가 됐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을 했든 아니든 상관없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새로운 철학을 공유한다면, 모든 세력이 ‘네트워킹’을 해 정책적 연합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이 그 중심 역할을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보수진영 인사들의한국당 입당도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통합의 문제는 일종의 네트워킹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태극기를 들고 나가시는 분들도 있고, 탄핵에 찬성하면서도 자유시장 경제를 존중하는 분들도 있고 여러 세력이 있을 수 있다. 이 분들을 굳이 하나의 틀 속에 다 넣는 게 통합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전부 생각이 다양하고 서로 갈등의 요소도 적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하나의 컵 속에, 하나의 조직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野3당,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 요구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이 22일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공동 제출하기로 했다. 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통공사에서의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으로 촉발된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이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시작으로 국가공기업에서 또한 동일한 유형의 채용비리 의혹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은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을 막론하고 ‘사회적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신뢰’를 훼손하고 우리사회의 안정마저 위협하는 ‘사회적 범죄’"라며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의혹으로 인해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신뢰와 안정이 현저하게 저해되는 작금의 상황에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함으로써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의혹을 해소하고자, 야3당 공동의 명의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및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용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