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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고 먹지 마세요’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 공식몰 단독 출시, 런칭 이벤트 펼쳐

향기 전문브랜드 러비더비, 마카롱 모양 버블바 ‘럽카롱’ 출시

향기 전문 브랜드 러비더비가 거품 입욕제 ‘럽카롱 버블바’ 라인을 새로이 선보인다.

섬유향수, 바디미스트, 바디워시 등 다양한 향기 제품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러비더비(제이엘벤처스, 대표 백진광)가 27일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를 공식몰 단독으로 새로이 출시했다.

마카롱 컨셉 거품 입욕제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는 입욕제 전문 제조사에서 하나씩 핸드 메이드로 제작되어, 귀여운 모양새와 사랑스러운 패키지로 일찍이 화제다.

특히 럽카롱 사전 체험단 신청자들은 “사랑스럽고 달달한 향이 전해지네요.” “허브오일로 뛰어난 보습감을 주는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 “선물하기 딱 좋은 마카롱 버블바 일 듯해요.”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는 오랫동안 꺼지지 않는 거품과 상큼한 4종 과일향으로 피로감을 완화시켜 줌은 물론, 향 별로 함유된 특별한 오일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꾸어 준다. 또한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와 피부 PH와 최적으로 맞춘 약산성 포뮬라로 연약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한편 러비더비는 런칭 기념 이벤트로 럽카롱 1종 구매 시 러비더비 단백질 헤어부스터를, 럽카롱 세트 사전예약 시 핸드크림 1종 기프트를 증정 중이다. 또한, 럽카롱 본품이 상품으로 걸린 퀴즈 이벤트와 SNS 공유 이벤트가 러비더비 공식 몰에서 진행되고 있다.

모든 이벤트는 5월 27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된다.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는 자몽츄, 피치썸, 망고데이, 샤인머스캣으로 총 4종류의 향이 출시되었다. 4종류의 향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 세트’는 6월 17일 출시된다.

한편, 러비더비 럽카롱 버블바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폴리 7월 좌담회 전문①] “취임 두 달 30% 지지율 턱걸이, 윤 대통령에게 반전의 기회는?”
[폴리뉴스 한유성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7월 19일 “윤석열 정부 첫 해, 경제 위기 속에 총체적 난국이 우려된다”는 주제로 정국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좌담회 첫 번째 주제는 취임 두 달이 지나며 30%대 초반까지 곤두박질친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그 원인과 극복 방안을 다뤘다. 김능구 : 취임 두 달, 대통령 지지율이 30%대에 턱걸이를 한 수준이다. 혹자는 20%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고 하는데, 윤 대통령한테 ‘반전의 기회는 있을 것인가’를 살펴보겠다. 먼저 여론조사 수치를 가지고 홍 소장님이 간단하게 짚어주기 바란다. 홍형식 : 대통령 지지율만 놓고 보면, 전화면접이나 ARS 상관없이 많은 조사기관들의 발표에 거의 일관된 수치가 나오고 있다. 달리 이야기하면 거의 모든 국민들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현상이다. 불과 얼마 전에 지지율이 역전됐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발 더 나아가 40% 이하로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오고 얼마 안 돼서 이제 30%대 초반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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