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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풀무원 스마트 자판기 '출출박스', 2019 한국의 경영대상 ‘한국의 고객만족 경영리더’에 선정

3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올해의 혁신
사례로 뽑혀
심사위원회, “무인매장 사업까지 확장 가능성 크고, 앞으로 가시적 성과
기대“

[폴리뉴스 유재우 기자] 풀무원의 스마트 자판기 ‘출출박스’가 산업계 간부와 애널리스트 등이 뽑은 ‘올해의 혁신 사례’로 선정됐다.

풀무원식품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능률협회 주관 ‘2019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스마트 자판기 ‘출출박스’가 이해관계자 부문(Stakeholder’s Choice) ‘한국의 고객만족 경영 리더’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각 기업활동을 평가 후 가장 혁신적이고 타기업에 모범이 되어 산업계 리더십을 확보한 사례를 찾아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풀무원의 ‘출출박스’가 단독 수상했다.

한국능률협회 심사위원회는 “풀무원 출출박스의 방향성을 높이 평가하고 소비자입장에서 보더라도 구축 배경이 긍정적으로 느껴진다“며, ”무인매장 등 사업 확장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냉동 위주의 간편조리 형태까지 고민한다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지난 5월 정식 론칭한 풀무원의 스마트 자판기 ‘출출박스’는 유통기간 관리가 까다로운 신선식품에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기술을 접목하여 상주 인력없이 신선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무인판매 플랫폼이다. 모바일로 관리자가 유통기한, 재고, 배송, 적재 등 모든 프로세스를 상시 관리할 수 있다.
 



















[이슈] 국민의힘, 청년 등용으로 혁신 작업한다…169곳 당협 교체 시험대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을 완료한 국민의힘은 10월부터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구성해 인적 쇄신을 중심으로 하는 당 내부 혁신 작업에 들어간다. 조국‧추미애 법무장관 관련 의혹과 인국공 관련 논란으로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여권이 수세에 몰렸지만, 여권 지지에서 이탈한 2030대 청년층을 국민의힘이 흡수하지 못하면서 지지율이 여전히 답보 상태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과 달리, 제반 물적‧인적 자원이 부족해 만족스러운 인재충원과 당의 혁신이 힘들 것이라는 해석 또한 나온다. 국민의힘은 전체 지역구 253개 중 현역의원이 맡고 있는 곳을 제외한 최대 169곳의 당협위원장을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극우세력’이라고 여겨지는 당의 환부를 수술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 빈자리에 신진 세력과 청년 정치인들이 들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의 대상이다. 청년 정치가 주목받는 이유는 표류하고 있는 2030대 청년층의 표심 잡기에 있다. YTN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9월 14~1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15명을 상대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20대의 경우 지지정당이 없거나, 잘 모르거나, 무당층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3.8%나 되고 3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⑤ “이낙연 대표, 유연함과 안정감에 공정에 단호함도 보여줬다”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박상주 부장, 정리 강영훈, 김유경 기자] 21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을 맡은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3선·경기 군포시)은 이낙연 대표에 대해 “당 대표로서 사적 관계와 공적 관계를 분리해 낼 줄 아는 단호함을 보여줬다. 유연함과 안정감이 있는 데다가 공정하게 잘할 수 있다는 기대를 보여줬다. 여당의 대표로서 부족하지 않다”고 말했다. 23일 이 의원은 국회 본청에서 열린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국회 상임위원장과의 만남 특집으로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하였다. 이 의원은 새롭게 출범한 이낙연 당 대표 지도부를 어떻게 보는 가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할 것으로 본다. 이낙연 대표의 정치 경험이 오래됐다. 정치과정에서 크게 국민에게 지탄받은 경우가 없었다. 그것은 안정적으로 정치를 해왔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크게 염려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지세력, 팬덤세력 부분이 부족하다는 의견에 “결국 국민의 결정이다. 국민의 지지를 많이 얻는 사람이 미래의 지도자가 된다. 그래서 국민을 보고 정치를 하면 늘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다만 국


[이슈] 국민의힘, 청년 등용으로 혁신 작업한다…169곳 당협 교체 시험대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을 완료한 국민의힘은 10월부터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구성해 인적 쇄신을 중심으로 하는 당 내부 혁신 작업에 들어간다. 조국‧추미애 법무장관 관련 의혹과 인국공 관련 논란으로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면서 여권이 수세에 몰렸지만, 여권 지지에서 이탈한 2030대 청년층을 국민의힘이 흡수하지 못하면서 지지율이 여전히 답보 상태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집권 여당인 민주당과 달리, 제반 물적‧인적 자원이 부족해 만족스러운 인재충원과 당의 혁신이 힘들 것이라는 해석 또한 나온다. 국민의힘은 전체 지역구 253개 중 현역의원이 맡고 있는 곳을 제외한 최대 169곳의 당협위원장을 교체할 예정이다. 특히 ‘극우세력’이라고 여겨지는 당의 환부를 수술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그 빈자리에 신진 세력과 청년 정치인들이 들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의 대상이다. 청년 정치가 주목받는 이유는 표류하고 있는 2030대 청년층의 표심 잡기에 있다. YTN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9월 14~18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15명을 상대로 시행한 조사에 따르면, 20대의 경우 지지정당이 없거나, 잘 모르거나, 무당층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3.8%나 되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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