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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주시, 승진임용 내정자 명단 발표

승진임용 심의의결 총 61명
4급(서기관‧기술서기관)‧지도관 4명, 6급 승진 19명, 7급 승진 17명, 8급 승진 21명

경주시가 26일, 승진임용 심의가 의결된 61명의 승진임용 내정자 명단을 발표했다. 다음은 경주시 승진임용 내정자 명단이다.

▣ 4급 승진 : 4명
❍ 서기관: 3명  이경원(외동읍), 이희철(회계과), 정숙자(농업정책과)
❍ 농업기술센터소장: 1명  권연남(농업기술과  농촌지도관)

▣ 6급 승진 : 19명
❍ 행정 6급: 6명  김은경(정책기획관), 박정량(관광컨벤션과), 손혜경(시정새마을과), 원태식(공보관), 임영애(시민봉사과), 최연희(시정새마을과)
❍ 세무 6급: 3명  김정희(회계과), 박승언(징수과), 이정아(징수과)
❍ 사서 6급: 1명  권기화(시립도서관)
❍ 방호 6급: 1명  임  섭(도로과)
❍ 공업(기계) 6급: 1명  최창림(상수도과)
❍ 농업(일반농업) 6급: 1명  최성원(축산과)
❍ 보건 6급: 1명  박광미(식품안전과)
❍ 의료기술 6급: 1명  김진옥(보건행정과)
❍ 시설(토목) 6급: 1명  하윤태(건설과)
❍ 시설(건축) 6급: 1명  최해식(주택과)
❍ 시설관리 6급: 1명  권혁우(사적관리과)
❍ 운전 6급: 1명  한성호(사적관리과)

▣ 7급 승진 : 17명
❍ 행정 7급: 2명  박옥희(장애인여성복지과), 서민진(정책기획관)
❍ 세무 7급: 1명  강희진(세정과)
❍ 사서 7급: 1명  서윤정(시립도서관)
❍ 방호 7급: 1명  김정현(상수도과)
❍ 공업(기계) 7급: 1명  강성식(왕경조성과)
❍ 공업(전기) 7급: 1명  박상현(교통행정과)
❍ 보건 7급: 2명  류경민(건강증진과), 이가영(식품안전과)
❍ 의료기술 7급: 1명  이상미(건강증진과)
❍ 시설(토목) 7급: 2명  안형모(강동면), 정지혜(불국동)
❍ 시설(건축) 7급: 1명  박해원(안전정책과)
❍ 시설관리 7급: 1명  박주영(수도행정과)
❍ 위생 7급: 1명  엄정미(차량등록사업소), 최향은(중부동)
❍ 통신운영 7급: 1명  금대연(정보통신과)

▣ 8급 승진 : 21명
❍ 행정 8급: 7명  박주현(공보관), 성지연(공보관), 이주현(보덕동), 정여경(원자력정책과), 정연수(시정새마을과), 최윤희(도시공원과), 허효주(시민소통협력관)
❍ 세무 8급: 1명  강민수(내남면)
❍ 공업(전기) 8급: 1명  백민수(노인복지과)
❍ 공업(화공) 8급: 1명  김유윤(환경과)
❍ 농업(일반농업) 8급: 2명  김슬기(농업유통과), 이수미(안강읍지역개발과)
❍ 녹지 8급: 2명  박수열(산림경영과), 손영준(산림경영과)
❍ 보건 8급: 2명  박수현(지역보건과), 이지혜(보건행정과)
❍ 의료기술 8급: 1명  안덕원(보건행정과)
❍ 시설(토목) 8급: 2명  이수진(도로과), 이전평(건설과)
❍ 시설(건축) 8급: 1명  육원수(양남면)
❍ 시설관리 8급: 1명  이준희(상수도과)



















[폴리 6월 좌담회③] “한국정치의 근본적 변화가 총선민심...민주당, 국민과 야당에 설명했어야”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2일 폴리뉴스 회의실에서 ‘중첩되는 위기의 2020 하반기 정국, 해법과 전망, 포스트 코로나 패러다임 모색하는 정치권’을 주제로 놓고 좌담회를 가졌다. 김만흠 정치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치되는 남북관계, 협치국회, 코로나 경제위기, 민주당 전당대회등을 놓고 각자의 다양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황장수 소장은 국회 쟁점이 된 법사위원장을 여당이 가져간 것을 두고 “통합당이 협상을 저렇게 다닐 게 아니라 그날로 집으로 가야했다. 협상이 잘못됐다. 민주화 이후에 현재 의석 비례대로 서로 간에 나눠왔지 저렇게 독식을 한 적이 있었는가 싶다”며 “30년 넘게 굴러 내려온 부분은 일종의 관습법으로서 원칙이 있다. 그런데 현재 여당이 야당에게 ‘왜 우리가 이번에 상임위를 다 차지해야 되는가’에 대한 설명을 성의 있게 한 것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리고 야당 입장에서는 ‘법사위를 여당이 가


[김능구의 정국진단] 최인호 ④ “총선, 부산 참패 원인...경제적 처방이 실제 효과로 체감되지 못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 갑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한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하구 갑, 재선)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한 평가와 21대 국회 협치, 전당대회, 점점 심각해지는 남북문제, 포스트 코로나 국면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겨우 3석을 얻을 것을 두고 “의석수에만 주목을 하면 6석에서 3석으로 줄어서 부산선거는 패배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18개 지역구에 출마자 평균 득표율은 43%였다”며 “지난번 20대 총선에는 38% 였는데 5%이상 투표율로 보면 우리당 후보들이 약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 경제난에 허덕이는 기업들. 자영업자들이 불신이 컸다”며 “특히 부산 같은 경우는 소비 도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 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컸다. 그런 상황에서 세운 경제적 처방들이 실제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못해 상당히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 것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이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가덕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20주년 특집 베스트단체장 인터뷰] 김승수 전주시장① “국내 최초의 전주형 재난 기본소득, 담대한 도전이 이루어낸 성과”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6월 23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20주년 특집 인터뷰에서 전주형 재난기본소득을 전국 최초로 이룰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정책들이었지만, 정책적 두려움 때문에 아무도 나서지 못했던 것”이라며 “‘담대하게 도전하라’는 전주시의 기조처럼, 그저 담대하게 추진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울시와 경기도의 재난기본소득, 전국민 고용보험 확대 논의에 대해서 “위기시의 정책은 일반적인 시기와 달리 많은 부분들이 달라져야 한다”며 “중앙 정부는 보편적인 정책을 시행하고, 지자체는 보편적인 정책과 더불어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정책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편적으로 가야한다”면서 “증세가 조건이 될 것이고, 결국 조세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복지정책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의 실력이 관건”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코로나 위기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것은 ‘민주주의의 투명성’과 ‘사회적 연대’를 꼽았다. 김 시장은 “만약 행정이 투명하지 않았다면, 부자들이 마스크를 독점하여 가난한 사람들은 마스크를 얻지 못하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시민들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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