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1 (목)

  • 구름조금동두천 23.1℃
  • 구름조금강릉 22.7℃
  • 구름조금서울 25.2℃
  • 구름조금대전 23.9℃
  • 구름조금대구 26.1℃
  • 구름조금울산 27.3℃
  • 구름많음광주 24.8℃
  • 구름조금부산 27.7℃
  • 구름조금고창 24.4℃
  • 구름조금제주 26.2℃
  • 구름조금강화 24.9℃
  • 구름조금보은 22.2℃
  • 구름많음금산 22.8℃
  • 구름많음강진군 25.5℃
  • 구름조금경주시 26.4℃
  • 구름조금거제 26.5℃
기상청 제공

선거


배너
배너

與초선들, 선대위에 쓴소리 "현장성 떨어져"…인재영입 촉구

"당내에서도 선대위에 다양한 구성원 참여시켜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 일부가 15일 현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체제의 역동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쓴소리를 내는 한편 외부 인사 영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정당쇄신·정치개혁 의원모임 소속 김남국 김승원 김용민 유정주 윤영덕 이탄희 장경태 전용기 최혜영 황운하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너무나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는 민주당의 끌려가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다"며 "국민은 민주당이 비대하고 느리고 현장성을 잃었다는 차가운 평가를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그 원인으로 "20대 대선을 준비하고 있는 당 선대위가 국회의원, 선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현장성이 떨어질 뿐 아니라 청년, 여성, 서민, 소외계층, 사회적약자 등 각계각층의 참여를 어렵게 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해결책으로 "당 선대위에 사회 각계각층의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외부인재를 영입해 전면배치하고 이들에게 실질적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당내에서도 더 다양한 구성원을 선대위에 참여시켜야 한다"며 "(특히) 청년 정치인들이 선대위 활동을 주도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송영길 대표를 향해 ▲ 내년 지방선거에서 청년 의무공천 ▲ 국회의원 면책특권 제한 ▲ 국회의원 동일 지역구 3선 초과 금지 ▲ 당 선거제도의 민주 변화 ▲ 국회의장,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방식 변화 등 '5대 제도개혁과제'의 실천을 요구했다.

    이들은 "정당개혁, 정치개혁과제를 논의하고 추진하기 위해 당내 혁신위원회 구성을 요구한다"며 "민주당이 기득권 꼰대 정당이 아니라 역동적이고 유쾌한 정당임을 다시 확인시켜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0일에도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부조리와 정치 기득권 해체를 위해 싸우겠다"고 선포하며 국회의원 3선 제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등을 제안한 바 있다.

관련기사










[카드뉴스] KT&G의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합니다

[폴리뉴스 김상준 기자] "여름철이면 생각나는 바다. 우리 모두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감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도록 KT&G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지구 표면 2/3 이상을 차지하며 30만여 종의 생물이 살고 있다는 생명의 보고, 바다! 특히 여름철, 휴가를 갈곳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곤 합니다. 2015년 세계자연기금(WWF)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바다의 자산 가치는 24조달러(2경9000조) 이상입니다. 휴가철에 보는 아름다운 경관뿐만 아니라 경제적 자산으로서도 바다는 매우 소중하고 가치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소중한 바다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일회용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해양 쓰레기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여러 단체가 바다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KT&G 역시 '바다환경 지키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KT&는 2022년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과 함께 바다를 지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은 올해 다양한 해양 환경 활동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해양 오염 심각지역 실태조사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YPT테니스 봉사팀 경기도 하남시 장애인들과 테니스 소통
YPT테니스 봉사팀(회장 최기훈)이 7월21일경기도'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윤슬중학교 학생들과 테니스 봉사활동에 참여해눈길을 끌고 있다. YPT테니스 봉사팀은 경기도 양평에서 테니스 봉사활동을 하다가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매직 테니스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고 'YPT테니스봉사팀'에게요청하여 진행했다고 한다. 또한, 윤슬중학교 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맞이해봉사활동에함께 참여했다.방학 프로그램에매직테니스 수업이 개설되면서수업과 봉사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장애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됐다.'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관으로서 최고의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최기훈 봉사팀 회장은 "봉사를 할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줘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김진 봉사팀일원도 "테니스를 사랑하는 동호인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장애인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유하, 찬슬 윤슬중학교 학생은 "장애인 분들이테니스를 하면서재밌고,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보람 찼고, 이렇게 실습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도 이렇게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하고 싶습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