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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6월 좌담회①] 취임 한달 윤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그 원인과 극복 방향

좌담회 주제 "“선거 이후 폭풍전야 정국, 변화의 방향을 예측 해본다”"
홍형식 “윤 대통령의 상식과 공정 인식은 일반 국민들과 갭이 크다. 공정의 사회적 이슈로 지지율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여지도 별로 없어 보인다.”
차재원 “어느 한쪽의 시각만 가지고 이야기하고, 인사는 검찰로 편중되어 있다. 균형의 상실 현상이 심각하다.”
황장수 “현재 대통령의 경제위기 대응은 국민용으로 한마디씩 던지는 말 뿐이다. 종합적으로 위기에 대응할 대책과 조직이 절실하다.”
김능구 “윤 대통령의 모순된 말과 행동들로 신뢰도가 점점 떨어지고 있다. 본인의 감으로 밀고 나가는 것 아니냐라는 불안감, 위기감이 있다.”

[폴리뉴스 강경우 PD]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6월 23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후 40여일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선거 이후 폭풍전야 정국, 변화의 방향을 예측 해본다”를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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