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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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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제금융 심포지엄] 폴리뉴스 ‘2015 금융산업 발전 전략’ 심포지엄 성료

은행·증권·보험·카드 부문별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폴리뉴스 윤은식 기자]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 포럼이 공동 주최한 ‘2015 글로벌 경영환경 변화와 금융산업 발전 전략’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끝났다.

26일 여의도 CCMM빌딩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우리나라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국회, 정부당국, 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금융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제안과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의 기조발제 이후 진행된 주제발표와 토론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각 부문별 규제를 완화하고 관리·감독보다는 기업에 맡기는 자율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이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별 노력을 기울이고 아울러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다.

김병호 폴리뉴스 편집국장 사회로 진행된 2부 1세션(은행·카드)에서는 이병윤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이 ‘은행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 국장과 유석현 숭실대 교수(금융학부)가 패널 토론을 했다.

2부 2세션(증권)에서는 강동호 폴리뉴스 경제국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신인석 자본시장연구원장이 ‘자본시장 발전 방안과 선진화 전략’에 주제발표를 했다.

이은태 금융감독원 부원장보와 박영서 서강대 교수(경영학과)는 신 원장에 주제발표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심포지엄의 마지막 순서인 2부 3세션은 김종화 폴리뉴스 경제부장의 사회로 안철경 보험연구원 부원장이 ‘저금리 기조 하의 보험업계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진태국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장과 이봉주 경희대 교수가 안 부원장의 발표에 대해 토론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나성린 새누리당 의원, 강창일·윤호중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김영선 새누리당 전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기조발표를 했다.

또한 김수재 KDB 산업은행 부행장, 김도진 IBK 기업은행 부행장, 신성환 한국금융연구원장, 이기연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김홍석 KB국민은행 자본시장본부장, 권광석 우리은행 상무, 정중호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실장, 김기성 생명보험협회 상무,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조수연 하나대투증권 상무 및 100여 개 금융기업, 관련 협회 등에서 3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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