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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LG채용 대비 에듀윌 인적성 교재, 예스24 9월 2주차 베스트셀러 ‘1위’

LG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서류전형이 오는 17일(월) 마감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인적성검사-1차면접-2차면접-건강검진-최종전형’ 순이다.

이와 관련하여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LG그룹의 하반기 채용을 대비할 수 있는 '2018 하반기 에듀윌 LG그룹 인적성검사 기출마스터' 교재가 온라인 서점 예스24 LG인적성 부문 9월 2주차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이 도서는 예스24 LG인적성 부문 2018년 6월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교재의 하반기 채용을 위한 개정판으로 최신 LG인적성 기출 유형이 반영됐다.

LG인적성 각 영역 안에서 대표 유형별로 최신 기출을 복원해 수험생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지난 상반기 인적성 시험에서 화제가 된 퍼즐 유형, 신호등 유형, 화살표 유형을 복원, 최신 LG인적성 트렌드를 반영하였다.

특별 부록으로 '고난도 수리력 정복하기'를 수록해 심화된 학습으로 고난도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으며, ▲LG 인적성 기출마스터 특강 ▲LG그룹 면접특강도 함께 제공하여 교재만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각 영역별 기출유형을 마스터 할 수 있는 무료 강의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OMR 카드를 포함한 3회차의 모의고사와 인성검사 114세트, 총 342문제를 수록해 실전 연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마지막까지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한국사 핸드북, 수험생을 위한 LG면접 및 빈출한자 PDF도 제공한다. 광범위한 인문역량 기출복원 문제도 포함돼 있다.

한편 에듀윌은 LG외에도 삼성 GSAT, CJ 종합적성검사, SKCT, 현대차 HMAT 등의 대기업 인적성 대비 및 코레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등의 공기업 NCS 필기시험 대비를 위한 교재를 출간 중이다.








[폴리 4월 좌담회 전문 ④] 본격적인 대선정국, 잠룡 기지개에 개헌론 등장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4월21일 “4.7재보선 이후, 대선 앞으로 가속도 높이는 여야 정계개편”을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했다. 김능구 :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보선 이후 전망을 했는데, 이제는 대선 정국으로 성큼 들어서고 있다. 각 당들이 전당대회를 통해서 대선을 치를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데, 실제로 5월 전당대회를 통해서 곧바로 대선 정국으로 가고 특히 민주당 같은 경우는 경선이 불과 3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 대선 여론조사에서 보면 조금씩 차이들은 있지만 양강 구도로 보여진다. 홍형식 : 2강 1중으로 봐야될 것 같다. 갤럽은 아직도 비보조 인지도 조사라고 해서 주관식 형태로 하는데, 조사방법에 따라서 수치의 차이가 조금씩 다르기는 해도 2강 1중, 어떤 데서는 양강 이렇게 표현이 나온다. 어찌됐든 이번 재보궐 선거 이후 지지율의 흐름을 보면, 야당 쪽에는 윤석열은 반문 세력이 지지하는 거라고 예상이 됐던 거고, 여권에서는 약간의 지지율변화가 눈에 띈다. 비문 성향


[카드뉴스] 팽팽한 찬반 논란의 '지역상권법'…뭐길래

[폴리뉴스 김미현 기자]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지역상권법)’제정을 놓고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이 법은 지역상생구역이나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스타벅스 같은 대기업 계열 점포의 출점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입니다. 대상은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등에 포함되지 않아 규제를 받지 않는 대기업입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대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점포의 신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지역상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임대료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의 내몰림 현상(젠트리피케이션) 문제를 막고자 마련됐습니다. 복합 쇼핑몰이 들어오면 주변 임대료가 뛰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유통업계는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떨어뜨리는 과도한 중복 규제라고 반발에 나섰습니다. 또 재산권과 영업의 자유를 침해하는데다 대기업 프랜차이즈보다 자영업체의 고용률이 낮아질 가능성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상권의 특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법안의 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소상공인과 대기업 모두'상생'을 이룰 수 있는정책이 절실한 때입니다.

[카드뉴스]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폴리뉴스 김유경 기자]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안전성 불확실” 최근 일본이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 물탱크에 보관하고 있던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사성 물질 농도를 법정 기준치 이하로 낮추고 천천히 방류할 것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 오염수에는 유전자 변형, 생식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삼중수소(트리튬)가 들어 있습니다. 삼중수소가 바다에 뿌려지면 한국 중국 등 인근 국가 수산물에 흡수돼 이를 섭취한 인간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 스트론튬90은 극소량으로도 골육종이나 백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은 안하무인입니다. 한 고위관료는 “중국과 한국 따위에는 (비판을) 듣고 싶지 않다”고 발언했습니다. 미국은 “국제 안전 기준에 따른 것”이라며 일본에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작 후쿠시마 사고 이후 현재까지 사고 부근 농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일본의 ALPS장비 성능에 문제가 없고 오염수 방류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보고서를 냈다고 합니다.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 기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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