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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미디어시티 맛집 ‘상암 곱’, 연말 회식 모임 장소로 주목

벌써 2019년 한 해의 끝이 보이는 12월이 되었다. 그리고 연말이 되면 한국인이라면 으레 그렇듯이 많은 연말 회식과 모임 자리에 참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보내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위해 모임 장소를 찾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또한 모두가 비슷한 상황이 되어 단체 예약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중 연말 회식 모임 장소로 상암동 미디어시티 맛집 상암 곱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곱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쪽에서 가까워 접근성도 좋다. 빨간 외관이 눈에 띄고 네온사인 간판으로 꾸며져 눈에 확 들어온다. 상암 곱은 일반적인 고깃집, 곱창집과 다르게 마치 편집샵을 연상케 하듯 강렬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상암동 맛집 상암 곱은 고기와 곱창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친환경 돼지고기를 사용하는 ‘월화고기’ 그리고 인공 연육제를 사용하지 않고 당일 도축한 신선한 황소 곱창만을 사용하는 ‘곱’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연말 회식 모임 장소로 알맞다.

특히 이곳의 메인 반찬이라고 할 수 있는 매장에서 직접 담근 대파 김치는 ‘곱파김치’라고도 불려 여러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곱창의 맛을 새콤한 대파김치가 꽉 잡아 줘 입으로 술술 들어간다고. 이 김치는 고기와 먹어도 궁합이 좋아 제일 인기 있는 반찬이라고 한다.

또한 상암동 맛집 상암 곱은 인기 트로트 가수 송가인도 방문해 극찬한 집이라고 한다. 연예인 맛집으로도 정평이 났으니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다.

 

상암동 미디어시티 맛집 상암 곱에 연말 회식 모임을 예약하고 좋은 사람들과 한해 이야기를 푸는 건 어떨까.

여기서 팁 하나. 송년회 신년회 예약자분에게는 샴페인을 증정한다고 하고, 25명 단체 예약시 한 층을 통째로 빌려준다고 한다. 추가로 플러스채널 친구 추가를 하면 볶음밥을 공짜로 맛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자.

강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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