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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2020년 1월 10일 자, 총 171명, 가나다순

경상북도는 2020년 1월 10일 자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 4급 및 5급 이하 총 17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 행정 5급 → 4급 : 3명(직급승진 2, 직무대리 1)
❍ 직급승진 : 2명  이용구(안전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원철(자치행정과)
❍ 직무대리 : 1명  황보석(도시계획과)

◆ 농촌지도관 → 4급 : 1명(직위승진)  조영숙(농업기술원 기획교육과)

◆ 6급→5급 승진(의결) : 49명
❍ 행정 : 28명  권태억(의회 의사담당관실), 권태연(예산담당관실), 김득종(농촌활력과), 김석기(정책기획관실), 김성일(동해안정책과), 성재(감사관실), 김성훈(안전정책과), 김수환(정책기획관실), 김영삼(새마을봉사과), 류경하(사회복지과), 박경복(여성가족행복과), 박래억(대변인실), 배덕환(사회복지과), 배영자(문화예술과), 변재엽(인사과), 신광현(해양수산과), 오명호(의회 총무담당관실), 우성룡(자치행정과), 이경호(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이소영(여성가족행복과), 이승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 이애희(관광정책과), 이영경(맑은물정책과), 이유정(환동해지역본부총무민원실), 이학명(감사관실), 최현묵(전국체전기획단), 한영옥(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 허봉기(신도시조성과)
❍ 세무 : 2명  박봉수(세정담당관실), 이태옥(법무혁신담당관실)
❍ 전산 : 2명  박나영(회계과), 이대우(정보통신과)
❍ 공업(기계) : 2명  신명섭(중소벤처기업과), 최영욱(감사관실)
❍ 공업(화공) : 1명  이영대(환경안전과)
❍ 농업(일반) : 2명  안영미(친환경농업과), 정기수(농식품유통과)
❍ 녹지 : 2명  이종환(산림자원과), 임일규(산림산업관광과)
❍ 해양수산 : 2명  조성철(어업기술센터), 최진석(해양수산과)
❍ 보건 : 1명  반순득(보건정책과)
❍ 식품위생 : 1명  우은경(식품의약과)
❍ 간호 : 1명  김오현(보건정책과)
❍ 환경 : 1명  이황임(환경안전과)
❍ 시설(토목) : 2명  강원구(자연재난과), 장계준(하천과)
❍ 시설(건축) : 2명  손지성(건축디자인과), 윤배용(문화유산과)

◆ 농업연구사→연구관 승진(의결) : 5명  김승한(농업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 김현석(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 노영균(농업자원관리원), 임양숙(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 허창석(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 환경연구사→연구관 승진(의결) : 1명  김효순(보건환경연구원 환경유해검사과)

◆ 농촌지도사→지도관 승진(의결) : 1명  최규상(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 7급→6급 승진 : 58명
❍ 행정 : 37명  강상곤(과학기술정책과), 강진태(자연재난과), 권태규(인사과), 김규홍(환동해지역본부 총무민원실), 김남정(환경정책과), 김두홍(의회 행정보건복지전문위원실), 김문길(문화예술과), 김윤택(아이세상지원과), 김진영(관광정책과), 김형준(해양레저관광과), 남희성(감사관실), 박규태(산림환경연구원), 박세라(독도해양정책과), 박초연(환경안전과), 서옥순(법무혁신담당관실), 서정인(예산담당관실), 송희숙(농업기술원 총무과), 신용희(중소벤처기업과), 심봉섭(문화예술과), 윤상식(체육진흥과), 이재민(일자리경제노동과), 이정애(투자유치실), 이진영(민생경제과), 이홍연(농업기술원 총무과), 이황희(교육정책과), 임우홍(도시재생과), 임종선(동물위생시험소), 임준규(사회복지과), 장인석(정책기획관실), 전해영(문화예술과), 전현숙(도로철도과), 정현지(여성가족행복과), 조민근(자치행정과), 최재철(인사과), 최호민(농업정책과), 한상호(미래전략기획단), 황창식(대변인실)
❍ 세무 : 2명  강주현(세정담당관실), 이지원(세정담당관실)
❍ 전산 : 1명  권오홍(정책기획관실)
❍ 공업(기계) : 1명  박규석(안전정책과)
❍ 공업(전기) : 1명  김규성(산림자원개발원)
❍ 공업(화공) : 1명  서승호(안전정책과)
❍ 녹지 : 3명  김대엽(산림자원개발원수목원관리소), 서시명(산림자원과), 위지숙(산림환경연구원)
❍ 보건 : 1명  김용찬(식품의약과)
❍ 간호 : 1명  정미란(보건정책과)
❍ 환경 : 1명  김혜진(환경정책과)
❍ 시설(토목) : 5명  김광연(도로철도과), 박명식(도시재생과), 윤용식(감사관실), 정의헌(도로철도과), 조용수(도시계획과)
❍ 시설(건축) : 2명  강도석(감사관실), 황성욱(의회 총무담당관실)
❍ 방송통신 : 2명  박창흠(의회 총무담당관실), 이한영(경북도서관)

◆ 8급→7급 승진 : 40명
❍ 행정 : 23명  고대권(회계과), 권명섭(잠사곤충사업장), 권오승(산림자원개발원), 김시윤(농업기술원 총무과), 김유민(축산정책과), 김지은(어르신복지과), 나광문(경북도립대학교), 도경주(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명상우(감사관실), 박은서(원자력정책과), 박장호(남부건설사업소), 박재영(인사과), 박정희(도시재생과), 박진휘(의회 기획경제전문위원실), 서수진(남부건설사업소), 석연정(북부건설사업소), 심미성(에너지산업과), 오선주(경북도립대학교), 이수정(경북도립대학교), 전지훈(전국체전기획단), 정병관(사회적경제과), 조찬웅(예산담당관실), 주정현(친환경농업과)
❍ 세무 : 1명  이수경(회계과)
❍ 전산 : 1명  이제준(독도해양정책과)
❍ 사회복지 : 2명  박선용(아이세상지원과), 임현정(장애인복지과)
❍ 속기 : 1명  황재민(의회 의사담당관실)
❍ 공업(기계) : 1명  정상철(북부건설사업소)
❍ 공업(전기) : 1명  김율빈(수산자원연구원 생산과)
❍ 농업(축산) : 1명  정준호(축산기술연구소)
❍ 녹지 : 1명  심은숙(산림환경연구원 서부지원)
❍ 해양수산 : 1명  김동우(민물고기연구센터)
❍ 시설(토목) : 6명  김철홍(남부건설사업소), 박창현(농촌활력과), 이준희(자연재난과), 이진규(북부건설사업소), 장한미루(북부건설사업소), 홍순택(남부건설사업소)
❍ 운전 : 1명  전재환(동해안정책과)

◆ 9급→8급 승진 : 13명
❍ 행정 : 1명  김세진(과학기술정책과)
❍ 사서 : 1명  박선희(자치행정과)
❍ 공업(기계) : 2명  김광민(농업자원관리원), 김민영(잠사곤충사업장)
❍ 녹지 : 2명  권세민(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노신영(산림환경연구원)
❍ 해양수산 : 1명  박선희(수산자원연구원 생산과)
❍ 보건 : 3명  권준원(노인전문간호센터), 김지연(보건정책과), 박다나(장애인복지과)
❍ 시설(토목) : 1명  김종현(북부건설사업소)
❍ 시설(건축) : 1명  김시명(잠사곤충사업장)
❍ 운전 : 1명  이남진(해양수산과)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및 상생과통일포럼 제21대 총선 당선자 축하연] 김선동 “김능구 대표, 남들이 걷지 못한 길을 개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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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최인호 ④ “총선, 부산 참패 원인...경제적 처방이 실제 효과로 체감되지 못해”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21대 총선에서 부산 사하구 갑에 출마해 당선 되어 재선에 성공한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부산 사하구 갑, 재선)이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최 의원은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대한 평가와 21대 국회 협치, 전당대회, 점점 심각해지는 남북문제, 포스트 코로나 국면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최 의원은 이날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부산에서 겨우 3석을 얻을 것을 두고 “의석수에만 주목을 하면 6석에서 3석으로 줄어서 부산선거는 패배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부산 18개 지역구에 출마자 평균 득표율은 43%였다”며 “지난번 20대 총선에는 38% 였는데 5%이상 투표율로 보면 우리당 후보들이 약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경제 경제난에 허덕이는 기업들. 자영업자들이 불신이 컸다”며 “특히 부산 같은 경우는 소비 도시이기 때문에 자영업자 비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컸다. 그런 상황에서 세운 경제적 처방들이 실제 효과가 시민들에게 체감되지 못해 상당히 불만이 누적되어 있던 것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이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 가덕도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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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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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려면 ‘고용 유연‧사회안전망 강화 함께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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